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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조합, 임직원 10년째 나눔 기부 실천

국토매일 | 입력 : 2019/01/25 [10:46]

 

▲ 전문건설공제조합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3,085만원 KBS한국방송공사에 기탁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 2009년부터 매년 나눔 기부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는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유대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매년 연말 전임직원 성금을 모아 KBS한국방송에 기탁해오고 있다.

 

조합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3,085만원을 지난 1226KBS한국방송에 전달했다. 성금 기탁 소식은 123일자 KBS뉴스를 통해 방송됐다.

 

조합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KBS프로그램<동행> 출연자들에게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조합은 출연자 48명에게 총 96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조합관계자는 조합 임직원이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연말 기부 나눔은 조합원의 사랑으로 성장해온 조합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시 그 사랑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기부활동을 활성화 해 우리 사회에 상생의 가치를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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