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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여행 추억담은 관광기념품 선보여

박찬호 | 입력 : 2018/12/07 [16:19]
    스노우볼
[국토매일] 송파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송파 여행의 추억을 더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관광기념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역사부터 문화까지 송파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별도로 기념품을 제작, 판매 중이다.

이에 지난해 ‘컨버스백’과 ‘트레벨 저널노트’에 이어 올해는 ‘스노우볼’을 선보인다.

특히 스노우볼 제작 시에는 송파만의 특색을 살릴 뿐 아니라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기념품을 제공하고자 전문가 자문과 관계부서 직원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쳤다.

실제 스노우볼은 선물용이나 여행지 기념품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 역시 송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주민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관광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스노우볼은 송파구 대표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석촌호수’와 ‘평화의 문’ 2가지 버전으로 출시 할 예정이다.

석촌호수 버전은 이 일대 전체 풍경 뿐 아니라 세계 5위 높이 롯데월드타워를 그대로 담았다. 특히 유리병을 흔들면 벚꽃이 휘날리는 모습을 재현, 매해 봄 마다 벚꽃비가 내리는 석촌호수의 환상적인 풍경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버전은 올림픽의 상징인 ‘평화의 문’ 일대를 담아 올림픽과 함께 탄생한 송파구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서울올림픽을 기념한다.

또 두 제품 모두 스노우볼 안에 LED를 내장, 밤이면 더 빛나는 롯데월드타워와 평화의 문 등 송파가 가진 아름다운 풍경을 더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제작했다.

이는 오는 12월 초부터 석촌호수 동호에 소재한 송파관광정보센터와 송파구 국제관광과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외에도 구는 온조·소서노 한지인형과 잠누리·잠애리 인형, 칠지도 연필, 한성백제 기념주화, 송파 텀블러 등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개발 판매 중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모두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 며 “구는 송파구만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지역특성을 오롯이 담은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제작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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