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구로구 치매안심센터, 미소들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박찬호 | 입력 : 2018/12/07 [15:21]
    구로구
[국토매일] 구로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미소들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미소들병원은 치매관리사업 수행 적극 협조, 치매환자 및 가족에게 치매관리서비스 제공, 치매관련 전문인력 및 종사자 교육지원 등에 대해 구로구와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로구는 환자들과 가족들의 예방, 검진 등 치매 관리 서비스를 위해 2009년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경인로 397 골든타워 4층에 자리 잡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 내 치매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 서 준 미소들 병원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