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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학부모 재능나눔학교·명사특강 개최

오는 13일 동작구청 대강당 등에서 재능나눔 원데이 클래스와 명사특강 열려

박찬호 | 입력 : 2018/11/09 [14:02]
    학부모 재능나눔학교와 명사특강 포스터
[국토매일] 동작구가 오는 13일 동작구청 대강당 등에서 ‘학부모 재능나눔학교와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작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 사업으로 학부모들이 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학부모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자 마련됐다.

구청 내 대강당 등에서 오전 9시 50분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되는 학부모 재능나눔학교는 학부모 창의프로젝트에 참여하는 6개 동아리 팀의 재능나눔으로 꾸며진다.

,3D 프린팅 프로그램 ,우쿨렐레 연주 ,손뜨개 수세미 만들기 ,프랑스 자수 ,가죽공예 등으로 구성되며 각 프로그램별 정원은 20명이다. 소정의 참가비는 연말에 학부모분과 이름으로 전액기부 예정이다.

학부모 초청 명사특강은 오전 11시부터 두 시간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엄마공부’의 저자 박혜란 강사의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강연이 펼쳐진다.

육아 멘토에게서 아이 잘 키우는 방법, 자녀와의 관계 속 현명한 대처법 등에 대해 직접 듣고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문화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윤소연 교육문화과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며 익힌 재능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몄다”며 “학부모들이 열정을 갖고 직접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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