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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 생태 도시농부학교 어르신과정 수료식’ 개최

박찬호 | 입력 : 2018/11/09 [13:58]
    노원 생태 도시농부학교 어르신과정 수료식 모습
[국토매일] 서울시 노원구가 지난 5일 경춘선 숲길 텃밭에서 ‘2018년 노원 생태 도시농부학교 어르신과정’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노원 생태 도시농부학교 어르신과정은 4월 2일부터 11월 5일까지 경춘선 숲길 텃밭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원예수업와 텃밭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텃밭프로그램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1년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수강생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가꾼 텃밭에서 작물을 수확하며 마지막 수업을 진행하고 이어서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최초 모집인원 21명 중 수료기준인 교육의 80%이상을 수강한 12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진행됐다. 앞으로도 노원구는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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