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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도시재생 엑스포 개막

박찬호 | 입력 : 2018/09/14 [16:38]
    서울시의회

[국토매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경선 부위원장은 지난 13일에 서울광장, 시청사에서 열리는 ‘2018 서울 도시재생 엑스포’에 참석하여 도시재생엑스포의 개막을 축하하고 사람과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시재생엑스포 축사에서 이경선 의원은 “도시재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역 주민과 사회의 참여이다. 지역 사회의 공통된 가치를 찾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무엇보다 지역 사회의 참여와 공동체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도시재생엑스포를 계기로 지역사회의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데 그 경험을 공유하고 실효적인 방법들이 지속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도시재생엑스포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2018 서울 도시재생 엑스포’는 지난 7년간 추진해온 서울시의 도시재생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도시재생에 대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해 도시재생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를 깨우는 비법 - 사람, 공동체, 그리고 도시재생’이란 주제로 국내외 도시재생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써, 지난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광장과 시청사 다목적홀 등에서 전시, 국제컨퍼런스, 사업 안내, 공연, 토론 등이 이루어진다. 서울 및 전국의 도시재생 활동가와 전문가, 해외 도시재생 전문가가 참여하는 것은 물론, 지난 7,8개월 동안 사전 행사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행사로 기획됐다.

이번 도시재생 엑스포는 사람을 중심에 둔 세계 각국의 도시재생 정책을 공유하는 ‘도시재생 국제 컨퍼런스’ 도시재생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도깨비 상상관’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한 공연과 마켓, 재생 사업 안내, 체험행사로 이루어지는 ‘도깨비 실험터’ 현장의 이슈들을 시민들의 시선으로 논의하는 도시재생 정책대전 ‘도깨비 테이블’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이 의원은 “‘2018 서울 도시재생 엑스포’는 지난 7년간 추진해온 서울시의 도시재생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도시재생에 대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해 도시재생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써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이 자리를 빛내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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