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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지상렬-이국주-돈스파이크-박성광 등, 치열한 ‘이모티콘 운동회’ 결승전 개봉박두!

‘뜻밖의 Q’, 이번 주 ‘이모티콘 운동회’ 결승전 스타트! 유세윤 팀 VS 승관 팀 세기의 ‘이모티콘 퀴즈’ 대결 커밍 쑨! 과연 우승팀은 누구? 관심 집중!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9/14 [11:59]
    <사진제공> MBC ‘뜻밖의 Q’
[국토매일] ‘뜻밖의 Q’ 지상렬, 이국주, 돈스파이크, 박성광 등이 치열한 ‘이모티콘 운동회’ 결승전을 펼친다. 이들은 결승전답게 업그레이드된 게임에 참여하면서 웃음 폭탄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폭소 만발 ‘이모티콘 운동회’ 결승전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주 ‘이모티콘 운동회’ 결승전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결승에 진출한 유세윤 팀과 승관 팀이 세기의 ‘이모티콘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에 막상막하의 실력을 자랑하는 두 팀 중 우승팀은 누가 될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양 팀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답을 향한 열정을 활활 불태우며 결승전에 임하는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심판 이수근의 “결승전을 시작한다∼!”란 말에 대결을 시작한 이들은 마이크를 향해 달려가는가 하면 ‘큰집 사람들’ 옷을 입고 몸싸움을 하는 등 난이도가 한층 높아진 게임에 승부욕을 뿜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주 MVP에 등극했던 이국주와 깨알 활약을 보여줬던 박성광의 깜짝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두 사람이 선사할 웃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장장 2회에 걸친 ‘이모티콘 운동회’에서 우승을 거머쥘 승리의 팀은 과연 누구일지 오는 15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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