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류스타와 함께 만들고, 먹으며 한국을 만나다

‘2018한일 구루타메 페스티벌 in 오사카’ 개최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8/13 [08:59]
    11일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비빔밥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국토매일]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는 음식과 한류를 활용한 대형 한국관광 체험형 이벤트 ‘2018한일 구루타메 페스티벌 in 오사카’를 지난 11, 12일 일본 오사카 인텍스오사카에서 개최했다.

이틀간 2만여 명이 넘는 일본인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탤런트 한승연, 성훈, 그리고 K-POP그룹인 틴탑, B.A.P, 스누퍼 등이 전라도의 비빔밥, 강원도의 치즈닭갈비, 제주도의 전복돌솥밥 등을 쉐프와 함께 만들고 먹어보는 쿠킹쇼와 쿠킹클래스가 개최되었으며 미니라이브도 열려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21개 음식부스에서는 비빔밥, 냉면, 오코노모야키, 돈부리 요리 등 한일 대표 음식들이 제공됐다.

아울러 한류스타가 추천하는 한국음식 전시회, 한국전통시장 및 의료관광 체험행사, 각 지역 전통문화 명인들의 한국전통문화 소개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한국관광공사 이병찬 오사카지사장은 “오사카를 중심으로 하는 간사이지역은 저비용항공사 취항 증가로 한일관광 교류가 활발한 지역이다. 이번에 음식을 중심으로 한국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한류스타들이 직접 소개하는 대형 소비자 이벤트를 통하여, 하반기 간사이 지역에서의 방한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