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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태풍의 상처 보듬는데 발 벗고 나선다

전국 173개 시군구 ‘침수흔적 조사팀’ 가동

국토매일 | 입력 : 2018/07/13 [18:17]

▲ 침수흔적 초동조사 현장사진     © 국토매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조만승)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태풍 쁘라삐룬으로 인해 침수피해 지역의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공사는 이번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20일까지 전국 173개 시군구에 배치된침수흔적 조사팀을 가동해 침수면적, 시간, 깊이, 사진 등의 기초자료를 수집한다. 12년간 침수지역 약 246조사 완료, 국가방재계획수립 기초자료를 확보한 상태다.

이 자료는 행정안전부와 자치단체에 제공돼 국가방재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실제로 공사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수해지역 현장 조사를 위해 매년 500여 명의 침수흔적 조사팀을 구성해 시군구에 파견해왔다.

2006년부터 침수흔적 조사 전담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2200여 지구, 246에 대한 침수흔적도를 작성한 바 있다.

조만승 직무대행은공사의 전문인력과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해 침수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신속하게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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