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방통위원장, KBS·MBC·SBS 용문산 송신소 현장방문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상황 점검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7/13 [11:35]
    방송통신위원회
[국토매일]방송통신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13일, 중요방송시설인 KBS, MBC, SBS 용문산 송신소를 방문하여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방송시설물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 안전점검에서는 집중호우, 태풍, 낙뢰, 강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건물 주변 배수로 정비, 옥상 침수방지 실태 등 자연재해 대비 시설안전 위험요인들을 중점점검하고, 화재·정전시 방송시설보호 대책, 방송망 피해시 복구방안, 방송 송출 이원화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방송사 재난대비 업무에 있어서도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근로시간 단축 정책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근무조 편성 등 인력운용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비상시 근로기준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서 비상 연장근무하는 등 대비책을 잘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