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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국방전자조달시스템 ‘2018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계약이행능력 모의심사, 군수품 선택계약 서비스 등 다양한 노력에 업체, 수요군 만족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7/13 [09:33]
    7월12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방위사업청이(수상자: 김태곤 기획조정관) ‘2018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여식에서 전자조달시스템 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
[국토매일]방위사업청 국방전자조달시스템이 조달업체의 입찰참여 기회 확대와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입찰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일, 2018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2001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국방전자조달시스템은 군수품을 요청하는 군, 조달업무를 주관하는 방위사업청, 입찰에 참여하는 조달업체가 모두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입찰, 적격심사, 협상, 계약, 대금지급까지 조달의 전 과정이 시스템으로 확인된다.

현재 18만 여 조달업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누적 전자입찰 수는 36만 건에 이른다. 또한 매년 6만 여개의 품목과 10조원이 넘는 규모의 군수품을 조달하고 있으며, 품목과 조달업체 수는 계속해서 중가하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국방전자조달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더 쉽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왔다.

방위사업청은 향후 챗봇시스템을 도입해 24시간 민원처리 응대 등 디지털 시대에 걸 맞는 전자조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도 갖고 있다. 또한 방위사업 혁신과제의 일환으로 무기체계 소요결정 이후 획득방안 수립, 예산편성, 연구개발, 양산 및 구매, 배치까지의 국방획득 전반을 관리하는 통합사업관리스템 고도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방위사업청 김태곤 기획조정관은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시스템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방위사업청의 효율성, 전문성,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세계 일류의 국방획득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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