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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장 산림토목현장 방문 관계자 격려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품질향상 간담회 개최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5/18 [12:33]
    산림유역관리사업지 품질향상 간담회
[국토매일]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15일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시행하는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산림유역관리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금년에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시공하는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산림 수계유역 전체를 통합하여 재해방지, 수원함양 등의 역할을 하여 산림의 공익·생산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는 종합적 산림정비 사업으로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1.0㎞, 골막이 등 산사태 예방 구조물을 조성하며,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우기 전 시공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공과정에서 우려되는 사항을 전달하는 동시에 시공·감리자을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산림 사방사업 시공품질 향상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금번 사업을 통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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