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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7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 등에서 근무

박찬호 | 입력 : 2018/05/18 [11:10]
    노원구
[국토매일]서울 노원구는 대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사회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으로 취약계층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저소득한부모가정 자녀, 장애인 본인, 다자녀가구 자녀 등 21명을 특별 선발하고, 일반 대학생 49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29일 기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국내소재 전문대 이상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모집기간은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다. 단 사이버대, 방송통신대, 각종 전문학교 재학생 및 대학원생, 대학교 제적생·졸업생 등은 이번 모집에서 제외된다.

아르바이트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노원구 홈페이지(www.nowon.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내달 8일 오후 2시 노원구청 자치행정과에서 전산추첨으로 선발한다.

선발자는 오후 3시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은 내달 8일 오후 3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에 아르바이트 참여여부를 최종 등록하고 증빙서류를 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팩스 제출해야 한다.

근무기간은 7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 5일 근무이며, 1일 5시간(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 별도)씩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한다. 급여는 중식비를 포함해 1일 45,650원이다.

아르바이트생은 행정사무지원, 민원안내, 자료정리 등 행정사무 보조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근무기간 중 구청에 설치된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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