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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를 위한 ‘아이맘플러스센터’ 오픈

면목3·8동 보건분소 3층 내 ‘아이맘플러스센터’ 열어

박찬호 | 입력 : 2018/05/18 [09:19]
    ‘아이맘플러스센터’ 오픈
[국토매일]중랑구는 오는 21일부터 면목3·8동 보건분소 3층에 ‘중랑구 아이맘플러스센터’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 내 영유아 및 산모들에게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약 286㎡ 규모의‘아이맘플러스센터’를 조성했다.

체험형 ‘어린이건강놀이터’와 ‘아이맘 건강교육실’로 구성된 센터는 아이와 엄마들에게 다채로운 건강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건강놀이터는 5,7세 아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공간으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금연, 절주, 구강, 손씻기, 영양, 성교육, 안전, 운동 등 총 8개의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각 테마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문가 교육이 진행되며, 우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단체 접수를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맘 건강교육실은 임산부를 위한 출산준비교실은 물론, 임산부 태교교실, 베이비마사지 교실, 산후 체조교실 등 관련 프로그램을 6월부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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