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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바보 최현석, “미모의 두 딸 소소하게 8, 9등신”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4/17 [16:53]
    KBS
[국토매일]‘8등신’ 최현석이 남다른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들에 대해 자랑해 화제이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최근 방송에서 두 딸을 공개 했죠”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사람들 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만, 제 눈에는 예쁘고 사랑스럽고 정말 예쁘다”라며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가 “따님들 키가 다 커 보인다”라고 질문하자 최현석은 “첫째 애가 170cm이고, 둘째 딸이 176cm이다. 소소하게 8등신, 9등신 정도다”라며, 딸 바보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100인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가수 UNB 준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최현석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최현석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7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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