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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위원회 재진출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4/17 [13:24]
    외교부
[국토매일]신혜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가 4.16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서 2019-22년 임기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 위원회’ 위원에 당선 됐다.

신혜수 위원이 165개 당사국의 사회보장, 노동, 임금, 교육, 기업 경영, 노인·아동 등 취약계층 보호 등을 심의하는 주요 인권협약 기구인 동 위원회에 3회 연속하여 당선된 것은 두 차례에 걸친 임기 동안 신혜수 위원이 활발한 위원회 활동 및 여성차별철폐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활동 등 여성·인권 분야에의 기여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 정부는 국제 인권보호·증진 노력에 대한 기여의 일환으로 전문성을 겸비한 우리나라 인사의 국제인권메커니즘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그 결과 현재 유엔 인권메커니즘에서 활동중인 우리 인사로 김형식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 정진성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위원, 서창록 인권이사회 자문위원, 이양희 미얀마 인권특별보고관, 홍성필 자의적 구금 실무그룹 위원 및 백태웅 강제실종 실무그룹 위원 등이 진출하여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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