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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직원 대상 성희롱 예방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4월 26∼27일 양일에 걸쳐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교직원 대상 법정 의무교육 실시

박찬호 | 입력 : 2018/04/17 [13:22]
    보육교직원 교육 사진
[국토매일]강동구가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오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강동어린이회관과 강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여성 비율이 높아 간과 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영유아와 학부모의 개인정보 보호의무를 확실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6일 실시되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젠더기반으로 폭력에 대한 개념과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오는 27일 실시되는 ‘개인정보보호 교육’은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영유아와 학부모의 개인정보 보호 및 유출 예방, 어린이집에 의무적으로 설치된 CCTV 관리 등에 대한 내용으로 마련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보육교직원이라면 반드시 받아야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를 비롯한 보육교직원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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