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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주)·코레일테크(주) 신임 대표이사 인선 착수

현 대표이사 내년 1월 임기 완료...지난 11일(월) 채용 공고 개시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11/12 [10:47]

[국토매일-장병극 기자] 한국철도(코레일)의 계열사인 코레일로지스(주)와 코레일테크(주)가 신임 대표이사 인선에 들어간다.

 

코레일로지스(주) 및 코레일테크(주) 인사담당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1월부로 현 대표이사의 임기가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대표이사 선출을 위해 공개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레일로지스(주)는 △철도물류운송 및 국제복합운송주선 업무 △보관, 집하 및 배송 △물류역 입환, 전호, 급유관리 및 운영 등을 담당한다. 현 박기홍 대표이사는 한국허치슨터미널의 경영본부장과 한국존슨앤드존슨(주)의 전무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8년 1월에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내년 1월에 임기가 만료된다.

 

▲ 코레일로지스(주)와 코레일테크(주)가 새 대표이사 선출을 위한 모집 공고를 개시하고 본격적인 인선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토매일

 

코레일테크(주)는 △철도차량 정비·청소, 객차 비품 관리 등 차량사업 △궤도공사, 건축물 유지·관리, 안전진단 등 시설사업 △철도건널목 경비, 차량정비단 및 철도기관 사옥관리 등 경비사업 △전철전력, 신호제어, 정보통신, 전기공사 등 전기사업 △역사 청소 및 선로전환기 청소 등 역환경사업 등을 담당한다. 현 반극동 대표이사는 1982년 철도청에 입사한 이후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전기처장을 역임ㅇ하고 지난 2018년 1월에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내년 1월에 임기가 만료된다.

 

코레일로지스(주)와 코레일테크(주)는 현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일이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오는 25일(월)까지 대표이사 지원자에 대한 응시원서를 제출받고, 본격적으로 대표이사 인선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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