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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11월 분양 예정

지하 4층~지상 49층, 오피스텔 150실, 아파트 803세대로 구성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9/10/14 [11:28]

 

-대구 지하철 1호선, 일반 철도 대구역 역세권 입지랜드마크 단지

 

▲ 11월 분양예정인 힐스테이트 대구역 투시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7-1번지 일원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지상 49, 오피스텔 1개동과 아파트 5개동, 6개 동 규모로 들어서며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과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세대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면적은 오피스텔 43A 50, 43B 504650실과 아파트 84A 172세대, 84B 89세대, 84C 374세대, 112168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실속있는 소형 주거공간(오피스텔)을 공급해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면적으로 구성했고, 아파트도 중소형 평면과 중대형 평면을 고루 배치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구 중구에서 가장 높은 49층의 최고층 단지로 조성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대구 중심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완성된 입지환경과 높은 브랜드 가치로 인해 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분양 전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4베이 위주 평면설계 선보여

중앙에는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해 배치했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시설을 갖췄다.

 

최신의 평면 설계를 통해 일부세대에서는 2개의 팬트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입주고객이 더 넓은 발코니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오피스텔)을 갖췄으며, 오피스텔 동을 역과 가장 가까이 배치해 출퇴근 하는 직장인 수요자를 타깃으로 한 특화 상품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입차알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택배 알림 등 공용부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Self-Clean 기능을 통하여 덕트 내부 공간의 미세먼지를 자동 또는 수동으로 저감시킬 수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 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 힐스테이트 대구역 조감도     © 국토매일


편의시설 교통환경 랜드마크 주거지로 주목

1905년부터 대구의 관문 역할을 해온 대구역은 지역의 중심으로 오랜기간 역할을 해왔다. 특히, 대구역을 중심으로 도심이 형성되면서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 철도교통과 연계한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해왔다.

 

단지는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들어서 도심의 생활인프라는 물론 교통편의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대구 지하철 1호선은 물론 향후 개통 예정인 대구권 광역철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 환승도 편리해 대구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 단지 인근으로 위치한 신천대로를 비롯해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대구의 주요 간선도로와도 가까워 도로교통 환경도 뛰어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위치해 있으며, 동아백화점 본점도 도보거리에 있다. 여기에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등 각종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도 가깝고, 롯데 시네마, CGV를 비롯한 영화관과 최근 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의 홈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인근에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종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이 밖에도 달성초등학교와 경일중학교, 경명여자중·고등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학교와 가까이에 위치해 있는 안심통학 단지다.

 

이밖에도 대구 중앙도서관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대구가톨릭대학교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도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대구 대표하는 분양시장 청약열기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들어서는 대구역 일대도 분양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14년 분양한 대구역 센트럴 자이와 2017년 분양한 대구역 유림 노르웨이 숲, 올해 분양한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을 마치며 인기를 증명했다.

 

201710월에 입주에 돌입한 대구역 센트럴자이의 경우 분양 당시 전용 8431천만원에 분양했다. 이 단지의 같은 면적은 최고 64천만원에 거래되면서 2배가 넘는 상승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는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20196개월 연속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증명했다. 또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대구에서도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가치는 높다. 실제로 지난 2017년 공급된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아파트 343세대, 오피스텔 160)을 비롯해 힐스테이트 다사역(736세대),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2,418세대) 등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인기를 얻으며 좋은 분양 성적을 거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52(만촌역 인근)에 마련되며 오는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 힐스테이트 대구역 현장 위치도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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