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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변정섭씨 임명

금융 분야 전문성 바탕 재단 경영 기대

이주행 기자 | 입력 : 2019/09/20 [16:04]
    광주광역시


[국토매일] 광주광역시는 20일 변정섭 씨를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변 신임 이사장은 1987년 광주은행에 입사해 24년 간 재직하며 금융인으로서 전문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중견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역량을 키워온 금융전문가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2년 9월19일까지 3년이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지난 6월26일 이사장 모집공고를 거쳐 응모자 9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합격자 4명에 대해 경영자로서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면접심사를 진행, 이사회에 추천할 2명을 선발했다.

이어 지난 9일에는 변 신임 이사장에 대한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가 열렸으며, 17일 보고서가 채택됐다.

광주시는 변 신임 이사장이 금융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재단 업무에 대해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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