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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축의 날 행사 개최

9월 26일 오후 3시30분…유공자 표창 및 특별강연 순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9/09/20 [12:44]

 

[국토매일]올해 건축의 날 행사가 오는 926일 오후 330분 서울 서초동 대한건축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건축의날 기념행사는 건축서비스 산업 및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전국 건축인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기념식에는 건축산업 및 건축문화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과 장관표창,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 등이 수여된다.

 

본 행사에 앞서 식전행사로 혜민스님의 특별강연이 오후 2시 열리며 누구나 참석할수 있다.

 

서정훈 한국건축단체연합회 회장은 “‘건축의 날그동안 건축의 공공성과 문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건축인들의 화합은 물론, 우리 건축의 우수성과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성장하여 왔다면서 이번15차 건축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건축계가 건축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의 날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경복궁 창건일(1395925)을 기념하여 건축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미래 건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지난 2005년 제정된 이래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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