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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協, 2020년 건설기술인의 날 포상 응모 접수

다음달 1일부터 응모 접수 시작

김지형기자 | 입력 : 2019/07/09 [08:52]

▲     © 국토매일


[국토매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2020년 건설기술인의 날' 포상 응모 접수를 오는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


26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따르면, 이 협회는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건설기술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3월 25일을 '건설기술인의 날'로 제정하고, 기념식과 함께 우수 건설기술인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응모 대상은 기술개발·품질향상·견실시공·건설기술인의 복리증진 및 권익옹호 등 건설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이 있는 건설기술인으로, 훈장의 경우 15년 이상, 포장 10년 이상, 표창 5년 이상의 공적이 있어야 한다.


단, 정부포상을 수상한 건설기술인은 ▲훈장 7년 이상 ▲포장 5년 이상 ▲표창 3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의 새로운 공적이 있어야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소속업체(기관)의 장, 협회 정회원 10인 이상 또는 소속 직무분야별회장의 추천을 받아야만 응모할 수 있다.


시상내역은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등이며, 내년 3월 25일 개최되는 ‘2020년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한다.


포상 심사는 학계 및 업계, 관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엄정한 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정부포상 절차에 따라 수상여부가 결정된다.


포상 응모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가능하다.(우편접수는 마감일 소인분까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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