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S-OIL, 교통사고 피해 화물차 운전자 자녀 장학금

자회사 에쓰-오일토탈윤활유(STLC)와 함께 화물복지재단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추현욱 기자 | 입력 : 2019/05/31 [15:19]

▲ S-OIL 로고     © 국토매일

 

[국토매일] S-OIL이 자회사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_STLC와 함께 31일 서울 역삼동 소재 화물복지재단을 방문하여 화물차 운전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총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OIL과 STLC는 2015년부터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숨은 주역으로서 업무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차 운전자 가정의 경제?심리적 안정을 돕기위해 교통사고 피해 운전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생계를 위해 많은 시간 운전대를 잡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빈번히 발생되는 교통사고 피해로 운전자는 물론 가족들도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며,  "S-OIL과 STLC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물차 운전자 분들을 격려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차 운전자 가정의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 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