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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대회 개최

이주행 기자 | 입력 : 2019/05/29 [19:23]

 


[국토매일] 한국수자원학회는 5월30일~31일 양일간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세계로 향하는 스마트 통합물관리'란 주제로 정기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의 개회사에는 주승용 국회부의장, 조명래 환경부장관,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또한, 개최지역인 여수시의 권오봉 시장도 참석예정이다.

 

이번 학회에서는 K-water가 주관하는 ‘통합물관리를 위한 물관리계획과 물수급 분석’을 포함하여 8개의 일반 기획세션과, 8개의 학회 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세션 등 총 16개의 기획세션이 운영되며 그동안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온 통합물관리 등 시사성 있는 주제들이 특별세션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국, 일본, 중국, 뉴질랜드, 베트남 등 7개국에서 온 20여명의 국외 학회 대표단과 국제학회 교류세션 및 해외유학생들이 참가하는 4개의 국제세션을 포함 수자원 전반에 걸쳐 분야별 총 430여 편의 논문 발표예정이다.

 

수자원학회는 1967년 한국수문협회로 창설된 이래 지난 52년 동안 국가 수자원의 확보 및 관리, 홍수, 가뭄 등 다양한 수재해에 관한 연구를 담당해 온 학술단체로 총 3,300여 명의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해외 참가자를 포함하여 수자원 전문가 및 종사자, 전공 학생 등 700여명 참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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