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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시설안전공단 이사장, 7일 취임

“안심사회 구현이 존재이유”라고 취임사에서 밝혀

국토매일 | 입력 : 2019/02/07 [17:52]

▲ 박영수 이사장이 취임사를 마치고 직원과 악수로 인사를 하고 있다.     

 

[국토매일]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이 7일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박영수 이사장은 광운대 산업대학원에서 제어계측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 철도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장, 철도시설안전과장, 철도안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안심사회를 구현하는 것이 공단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하며 △ 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 시설물의 안전과 수명연장을 위한 안전관리 내실화 △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 △ 공단 보유 데이터의 개방을 통한 민간산업 활성화 도모 등을 공단 운영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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