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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강 이사장 가양대교 현장서 안전진단

국토매일 | 입력 : 2018/03/16 [18:38]

▲ 강영종 이사장이 정밀안전진단이 전개되고 있는 가양대교 현장을 방문,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16일 오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추어 정밀안전진단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 가양대교를 방문했다.

 

현장을 찾은 강영종 이사장은 공단 교량터널안전실 관계자들로부터 안전진단 계획 등을 보고받은 후 분야별 담당자들과 함께 교량 시설물을 점검했다. 강 이사장은 가양대교는 한남대교, 성산대교와 더불어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표적 한강 교량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만큼 더욱 정밀한 진단이 되도록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과 마포구 상암동을 연결하는 가양대교는 지난 2002년에 준공되었으며 총 연장은 5,414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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