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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강화교육 실시

발주청 및 인·허가기관 담당자 등 대상… 전국 8개 권역별로 진행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5/28 [17:19]

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강화교육 실시

발주청 및 인·허가기관 담당자 등 대상… 전국 8개 권역별로 진행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4/05/28 [17:19]

▲ 28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진행된 교육현장 모습 (사진 = 국토안전관리원)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 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28일부터 1개월 동안 전국 8개 권역별로 실시한다. 

 

28일 세종시 교육청을 시작으로 다음 달 27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교육에는 발주청 및 인·허가기관, 공사 감독자, 건설사업자 및 민간 검토기관 실무자 등 8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건설안전 관련 법령 및 제도 소개, 적정성 검토 보완 사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실무 등으로 짜여 있다. 

 

관리원은 이번 상반기 교육을 위해 지난 달 전국 261개 인·허가기관 및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상반기에 참여하지 못한 신청자들을 위해 교육을 하반기에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작년 교육 참석자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올해 교육은 횟수를 늘리고 CSI 사용자 교육 및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교육 등을 프로그램에 새로 추가했다. 

 

김일환 원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건설공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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