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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철거철거 60대 작업자 우물터아래로 추락해 숨져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께 공사장 우물에 빠졌다 신고접수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24/05/27 [15:30]

주택 철거철거 60대 작업자 우물터아래로 추락해 숨져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께 공사장 우물에 빠졌다 신고접수

연합뉴스 | 입력 : 2024/05/27 [15:30]

▲ 119 구급차 (사진 = 연합뉴스)  © 국토매일


[연합뉴스] 27일 울산시 남구 상개동 한 주택 철거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1명이 근처 우물터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께 119에 "(작업자가) 공사장에서 우물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공사장 근처 우물터를 수색해 작업자 A씨를 발견했으나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우물터는 5m 정도 깊이로 파악됐다.

 

경찰은 철거 작업 중 무너지는 주택 담벼락에 A씨가 밀려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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