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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지하3층, 지상 15층. 12개동-총409세대 일반공급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5:39]

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지하3층, 지상 15층. 12개동-총409세대 일반공급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4/05/24 [15:39]

▲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 = 현대산업개발)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24일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공급되는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827세대 규모다. 이중 전용 49㎡타입 7세대, 전용 59㎡타입 238세대, 전용 75㎡타입 23세대, 전용 84㎡타입 117세대, 테라스 하우스 설계가 적용된 84㎡타입 24세대 등 총 409세대를 일반공급한다.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중소형으로 세대를 구성되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평면설계를 통해 채광과 일조권 효율을 높였다. 

 

아파트 전용 84㎡ A타입은 4Bay 구조를 적용하고 안방에 드레스룸을 설계했다. 이 밖에도 전용 84㎡C타입, 전용 84㎡D타입, 전용 84㎡E타입, 전용 84㎡F타입 등 4가지 타입의 테라스하우스를 설계해 테라스를 통한 독립된 옥외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단지는 북한산의 주변 자연경관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15층 높이의 중층 주거단지를 구현하고, 단지 배치를 통해 인왕산과 안산의 전경까지 바라볼 수 있는 개방감도 확보했다.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웰컴그린과 바닥분수를 시작으로 엘리가든, 샤인힐가든, 계단식화계 등을 통해 다양한 조경 설계를 갖췄다.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에는 HDC 스마트홈 IoT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세대 현관은 푸시앤풀(Push&Pull)타입의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을 통한 원패스시스템을 구축하고, 외부 방문객 호출 시 블랙박스 자동녹화기능과 함께 스마트폰으로도 통화가 가능해 보안과 편리함을 앞세웠다. 

 

세대 내부에는 월패드와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을 각 실별 기능에 알맞게 설치했다. 거실의 월패드는 조명, 난방, 환기, 도어록을 제어하고, 침실의 통합스위치는 조명과 온도조절 대기전력차단 등의 제어가 가능한 올인원 스위치를 적용했다. 현관의 스마트 스위치를 사용하면 EV 호출과 날씨정보 등의 편의정보의 활용이 가능하다. 

 

거실 천정의 공기질센서 일체형 무선 AP는 홈네트워크와 연동되어 자동으로 환기를 제어한다. 

 

이밖에도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입주민들은 IPARK BOOK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PARK BOOKS는 아이파크홈 애플리케이션과 10인치 태블릿 주방인터넷TV를 통해 교보문고의 전자책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IPARK BOOKS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 입주하는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청약 접수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6월 4일이다. 정당계약은 6월 17일~1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2025년 6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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