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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나라장터 엑스포 2024’ 행사에 중소기업기술마켓 공동관 참가

기술마켓 인증기업과 공공기관 1:1 매칭 구매상담회 실시로 판로 지원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4/18 [16:00]

도로공사, ‘나라장터 엑스포 2024’ 행사에 중소기업기술마켓 공동관 참가

기술마켓 인증기업과 공공기관 1:1 매칭 구매상담회 실시로 판로 지원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4/04/18 [16:00]

▲ 나라장터 엑스포 행사에서 중소기업기술마켓에 대해 참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 = 한국도로공사)  © 국토매일


[국토매일 = 백지선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우수 기술·제품 전시 및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4’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직접 검증해 구매하고, 중소기업에게 기술개발, 정책금융 등 다양한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에서 공사는 30개의 기술부스에서 기술마켓에 등록된 인증기술 및 혁신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4개의 정책부스에서는 기술마켓 제도와 지원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18일에는 구매상담회를 통해 기술마켓 인증기업과 공공기관을 1:1 매칭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구매 상담회에 29개 중소기업과 25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50여명이참여하며, 구매담당자는 사업 적용 활용 여부를 판단하고 중소기업은 자사의 우수 기술·제품을 소개하여 판로 개척을 도모할 수 있다.

 

공사는 중소기업기술마켓을 공공기관과 지자체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공기관 구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총괄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술마켓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장 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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