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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워라벨 확실한 공간정보기업 5곳 선정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1년 공간정보기업 대상 일ㆍ생활 균형 도입사례 우수기업 발굴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7:40]

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워라벨 확실한 공간정보기업 5곳 선정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1년 공간정보기업 대상 일ㆍ생활 균형 도입사례 우수기업 발굴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11/26 [17:40]

▲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이 선정한 워라벨이 확실한 기업 4곳을 발굴해 26일 시상식을 가졌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올해 공간정보산업체 가운데 워라벨((Work-life balance) 기업 문화가 안착된 회사로 삼인공간정보, 한국종합기술, 한국공간정보, 제타럭스시스템, AKT공간정보 등이 각각 선정됐다.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26일 '2021년 공간정보산업계 일ㆍ생활균형 고용문화 확산을 위한 컨퍼런스'를 통해 워라벨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조합은 앞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전 조합원사(143개사, 홈페이지 기준)를 대상으로 ‘2021년 공간정보기업 대상 일ㆍ생활 균형 도입사례 우수기업 공모전'을 개최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기업 5곳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과 생활 균형 제도 도입 활용사례와 일ㆍ생활 균형을 통한 일하는 방식, 문화개선 실천 사례 등을 발굴해 기업의 생산성을 효율적으로 제고하는데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기업으로 선정된 삼인공간정보(대표이사 최태혁)는 다양한 분야의 공간정보산업에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스마트 정보화시대에 사람이 최고라는 가치로 사람 중심의 친화적인 자율성이 강조되는 기업 문화를 갖고 있다.

 

또 한국종합기술(사장 이상민)은 1963년 설립되어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가진 종합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이면서 ‘종업원 지주회사’로 직원 모두가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계획하며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기업 풍토를 갖추고 있다.

 

한국공간정보(대표이사 김승현)는 공간정보에 특화된 전문가 그룹으로 공공의 이해 및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 및 GIS, 해양의 보전·이용·개발을 위해 수심, 조류, 조석, 생물상 자료를 수집하는 해양조사, SW개발 및 DB구축 등을 주요 사업으로 두고 있으며 직원의 핵심 역량개발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타럭스시스템(대표이사 고인석)은 ICT전문기업으로 GIS, AI, ITS, 모니터링시스템 등 디지털트윈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GIS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협업을 우선으로 소통을 우선시하는 기업문화가 눈에 띈다.

 

AKT공간정보(대표이사 구자덕)는 GNSS/GIS 솔루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공간정보기업으로 인공위성을 이용해 지상물의 위치, 고도, 속도와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위성항법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위치 오차범위를 ㎝급으로 줄이는 실시간 이동 측위 기술을 통해 SK C&C와 업무협약을 맺고 초정밀 위치정보 기반의 인공지능 비전 분석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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