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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완판…최고 307 대 1

전용 84㎡A 타입 8호에 2458건 접수…올해 대전 최고 경쟁률 기록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0:30]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완판…최고 307 대 1

전용 84㎡A 타입 8호에 2458건 접수…올해 대전 최고 경쟁률 기록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11/10 [10:30]

▲ 대전 중구 용두동 167-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조감도(사진=분양 홈페이지 캡처).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대전 용두동 1구역 재개발 도시정비사업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가 올해 대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주택형 마감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0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151호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060명이 신청해 평균 청약경쟁률 46.8 대 1로 나타났다.

 

올해 대전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로 대전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 20.49 대 1을 크게 웃도는 기록이다.

 

이전 최고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대덕 브라운스톤의 평균 청약경쟁률 32.1 대 1을 크게 넘어선 수치로 대전 지역 청약 열기를 재확인했다. 

 

올해 대전에서는 총 7개 단지 1489호가 청약에 나섰으며 이를 통해 총 3만 509건의 청약 접수를 기록했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최고 경쟁률은 8호의 일반 분양에 2458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307.3 대 1을 기록한 84㎡A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59㎡B와 59㎡A도 각각 44.8 대 1, 34.0 대 1을 기록하며 소형에서도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74㎡A도 일반공급 77호 모집에도 2507건의 청약 접수를 보이면서 32.6 대 1를 기록했고 74㎡B 역시 25.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이유는 충청권 광역철도 등 인근 개발 수혜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 대전 중구 용두동 167-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투시도(사진=코오롱글로벌).     ©국토매일

 

대전 중구 용두동 167-9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도시철도 1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가 함께 지나는 용두역(2024년 예정)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용두역은 대전 첫 환승역세권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교통과 인프라 등 미래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개발 수혜지다.

 

또 주변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단지 반경 약 500m에 목양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충남여자중학교 ▲충남여자고등학교 등 지역 명문 학군이 가까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코스트코 대전점을 비롯해 세이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대전점 및 선병원 등 대형유통시설과 대형병원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 옆 경관녹지를 비롯해 유등천 수변공원과 중촌시민공원 등으로 풍부한 녹지공간과 인접한 것이 특장점이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와 특화 시스템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단지에는 실내 배드민턴장을 필두로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클럽 및 라이브러리, 맘스&키즈카페 등 세대당 3.3㎡ 규모의 쾌적한 단지 내 커뮤니티가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수납장 및 선반 등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를 통해 차별화를 강화한 것도 특별한 점이다.

 

여기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과 스마트 환기 시스템 및 하늘채 홈 IoT 등을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대전 최초 더블역세권 입지와 함께 실거주 여건이 뛰어난 재개발 단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우수한 청약 결과로 이어졌다”며 “대전에서 지역민들이 큰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코오롱글로벌만의 내실 있는 시공기술력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4년 7월이다.

 

▲ 대전 중구 용두동 167-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위치도(사진=분양 홈페이지 캡처).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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