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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공제조합, 총회서 2022년도 사업계획 예산안 의결

수익예산632억원, 이용 412억원, 당기순이익 156억원 반영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0/28 [15:35]

기계설비공제조합, 총회서 2022년도 사업계획 예산안 의결

수익예산632억원, 이용 412억원, 당기순이익 156억원 반영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1/10/28 [15:35]

▲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28일 서울 강남 소재 기게설비건설회관에서 제5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2년도 사업계획및 예산 등을 의결했다. <사진 이용규 조합 이사장이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용규)은 10월 28일 서울 강남 소재 기계설비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제52차 총회(정기)를 개최하고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중 변경(안), 비상임감사 연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총회에서 의결된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수익예산 수익예산 632억원(영업수익, 영업외수익), 비용 412억원(영업비용, 영업외비용 등), 2022년 추정손익계산서 상 당기순이익은 156억원이다.

 

정관 중 변경(안)의 주요내용은, 업역폐지 및 업종체계 전면개편(2022. 1. 1. 시행)에 따라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사항을 반영했다. 또한 비상임감사는 연임(안)은 원안대로 허용주 비상임감사가 위임됐다.

 

이용규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조합은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로부터 ‘A3 안정적’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조합의 국내외 보증 신인도를 제고하였으며, 하나은행, 우리은행, 중국은행과의 MOU를 통해 해외보증 지원기반을 마련하여 보증기관으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였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그는“조합 임직원들이 일심으로 단합하여 노력한 결과, 금년 9월말을 기준으로 작년도 보증영업 이익 120억을 달성했으며, 연말기준으로 보증수수료 200억을 돌파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의 업무보고에서 보증·융자·공제 및 관리업무 등 일반업무 현황과 자금운용 현황, 조합 영문 상호 캐치프레이즈 변경, 수익형 부동산 투자사업 결과 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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