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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방재, 무동력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 대한건축사협회장상 수상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 7세대 모델과 내림식 피난사다리 ‘내리고 에스’ 출품해 호평 일색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6:53]

아세아방재, 무동력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 대한건축사협회장상 수상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 7세대 모델과 내림식 피난사다리 ‘내리고 에스’ 출품해 호평 일색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1/10/22 [16:53]

▲ 한국건축산업대전 2021‘화재안전건축자재 특별전’에 아세아방재가 참여해 세계 최초의 무동력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7세대 모델등을 선보이며 높은 호평과 더불어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소방 전문기업 아세아방재가 한국건축산업대전 2021에서 영예의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상하면서 건축사들로부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 아세아방재 나판주 대표이사를 대신해 설영미 상무가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 국토매일

아세아방재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건축산업대전 2021에 참가해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 7세대 모델과 내림식 피난사다리 ‘내리고 에스’를 출품한 가운데 22일 한국건축산업대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건축산업대전 대상은 건설기술, 건축문화 발전에 공헌이 있는 건축관련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아세아방재는 그동안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를 LH사옥과 송도랜드마크푸르지오시티, 제주 드림 타워 등 8백여 현장에 설치하면서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는 고층건물 화재시 비상탈출 장비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엘리베이터형 무동력 시스템으로 법정화재대피시설이다.

 

화재가 발생하면 불길과 연기로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외부로 탈출하기 어렵고 전기가 끊기면서 고립되면서 속수무책으로 인명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어린이, 장애인 등 재난취약자의 경우 위험도는 더욱 높아지기 마련이다.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는 전원이 필요없고 발판 위에 올라서 누구나 손쉽게 버튼만 눌러주면 안전하게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있고 아래층으로 내려온 발판은 다시 윗층으로 원상복귀해 위에서 대기하던 다음 사람이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이번 한국건축산업대전 2021을 찾은 관람객들은 아세아방재의 승강식 피난기 ‘내리고’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다음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겠다는 반응으로 호평을 남겼다.

 

이날 시상식에는 아세아방재 나판주 대표이사를 대신해 설영미 상무가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대한건축사협회와 좋은 평가를 주신 건축사분들께 감사드리고 안전한 건축설계 문화에 앞으로도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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