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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빌리브 매거진 구독자 20만 돌파

가치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공감 확대…오는 26일까지 SNS 이벤트 진행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2:50]

신세계건설, 빌리브 매거진 구독자 20만 돌파

가치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공감 확대…오는 26일까지 SNS 이벤트 진행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10/14 [12:50]

▲ 매거진형 빌리브 홈페이지(사진=신세계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신세계건설 자체 미디어 빌리브 매거진 뉴스레터 구독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신세계건설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구독자 20만 명 돌파 기념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론칭한 빌리브 매거진은 전 세계의 다양한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및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다채로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감각적인 콘텐츠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동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가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3040 트렌드세터들에게 사는 곳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제시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신세계건설은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빌리브 매거진을 만날 수 있도록 온라인 매거진과 더불어 종이 매거진도 인쇄 제작하고 있다.

 

스타벅스 전국 매장과 베키아에누보 및 까사미아 주요 매장 등 신세계 계열사 오프라인 매장에 비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최근 제작한 오디오북으로 빌리브 매거진의 영역을 확장해 다양한 삶을 다양한 매체에 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의 선두주자로서의 자리도 잡아가고 있다.

 

한편 신세계건설은 주거브랜드 ‘빌리브(VILLIV)’를 통해 아파트먼트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먼트를 지향하며 본격적인 주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빌리브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담은 주거 상품으로 분양 프로젝트마다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일명 ‘광역시 대장주’로 불리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높이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연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와 마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등 주요 지역에 빌리브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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