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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REB희망박스’ 통한 취약계층 지원 나서

CJ제일제당ㆍ굿피플인터내셔널과 취약계층 식료품 전달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18:47]

한국부동산원, ‘REB희망박스’ 통한 취약계층 지원 나서

CJ제일제당ㆍ굿피플인터내셔널과 취약계층 식료품 전달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10/01 [18:47]

▲ 1일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사진 가운데)과 CJ제일제당 박충일 B2B사업본부장(사진 왼쪽), 굿피플인터내셔널 최경배 회장(사진 오른쪽)이 업무 협약식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부동산원).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CJ제일제당, 굿피플인터내셔널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1일 양 기관과 취약계층 지원 ‘REB희망박스’ 제작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의 영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REB희망박스’ 기부사업은 매년 명절 한국부동산원이 추진하는 ‘사랑의 쌀’ 기부행사의 확장형으로 진행되며 한국부동산원과 굿피플인터내셔널이 일대일 자금 분담을 하고 CJ제일제당의 즉석조리제품 및 조미료 등 총 스무 가지 내외 식료품으로 구성하게 된다.

 

향후 ‘REB희망박스’는 지역의 사회복지센터을 비롯해 쪽방촌과 편부모 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올 연말에는 한국부동산원 본사 소재 대구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발굴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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