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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엔지니어링협회, 추계워크샵 개최 "중소기업 디지털전한 위한 SE 역할 논의"

오는 10월 26일 경남테크노파크서 열려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3:30]

시스템엔지니어링협회, 추계워크샵 개최 "중소기업 디지털전한 위한 SE 역할 논의"

오는 10월 26일 경남테크노파크서 열려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9/17 [13:30]

 

[국토매일=장병극 철도경제 기자]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협회(회장 김성호, 이하 SE협회)가 '중소 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시스템엔지니어링'을 주제로 추계 워크샵을 개최한다.

 

SE협회는 오는 10월 26일 경남 창원에 소재한 경남테크노파크에서 SE 분야 인력양성, SE업무 체계화 및 매뉴얼 개발 등 시스템엔지니어링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워크샵을 연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추계 워크샵은 SE협회와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경남테크노파크ㆍ창원방위산업협의회ㆍ경남방위산업정책포럼이 후원한다.

 

워크샵은 크게 튜토리얼과 워킹그룹회의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듀토리얼에서는 ▲국방분야 중소기업을 위한 아키텍처 프레임워크 ▲IT기술 적용을 통한 철도 유지보수 SE 프레임 워크 ▲정부과제 참여를 통한 SE 활성화 방안 ▲철도 SE용역 시장 활성 및 품질 향상 등 당면한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관계 기관 및 기업 등 전문가들이 모여 현안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워킹그룹회의에서는 ▲SE의 국방분야 적용 추진 및 지원 ▲유지보수관리ㆍ정비 정보체계 구축사업 ▲SE 인력양성사업 추진 ▲철도분야 SE업무 매뉴얼 개발 등 국방ㆍ항공ㆍ철도분야별 사례를 소개하며 SE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워크샵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대면ㆍ비대면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SE협회 김성호 회장은 "지난 7월 추계 세미나에서 도출한 현안 과제들을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주제를 더욱 구체화해 관계 기관 및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며 "SE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SE가 국방ㆍ항공뿐만 아니라 철도 등 기간산업 전반에 뿌리내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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