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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린다, 티머니 모빌리티 사업 첫 발

티머니·(주)모토브·(주)티오21콤즈 손잡고 '택시 부가 사업 업무협약' 체결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8/31 [09:59]

'택시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린다, 티머니 모빌리티 사업 첫 발

티머니·(주)모토브·(주)티오21콤즈 손잡고 '택시 부가 사업 업무협약' 체결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1/08/31 [09:59]

▲ 지난 30일 (주)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 가운데)가 (주)모토브(대표이사 임우혁 오른쪽), (주)티오21콤브(대표이사 류병철, 왼쪽)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티머니)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주)티머니가 모빌리티 미디어플랫폼 기업 (주)모토브, 모선통신 솔루션 기업 (주)티오21콤즈와 손잡고 '택시 부가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서 새로운 택시 수익모델이 개발돼 어려운 택시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승객들의 택시이용 만족도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각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택시에 다양한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접목시켜 다양한 '택시 부가 사업 공동 추진' 및 '택시 승객 편의 증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티머니는 그 동안 택시 교통 결제 및 정산, 호출앱인 티머니onda의 안정적 운영으로 쌓아온 역량과 모토브가 선보이는 택시 상단 미디어 플랫폼, 티오21콤즈에서 운영중인 택시 내부 승객용 미디오 플랫폼(TAVA)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서 혁신적인 서비스의 탄생을 기대한다. 


(주)티머니 대표이사 김태극 사장은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택시 IoT사업을 위한 첫 발"이라며 "IoT와 결합한 택시 특화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택시업계에는 새로운 수익창출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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