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전문건설조합, ‘보증실적 300조원 금자탑’ 달성

하루 평균 3500건 보증 제공 ‘입찰부터 하자보수까지’ 책임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8/25 [16:39]

전문건설조합, ‘보증실적 300조원 금자탑’ 달성

하루 평균 3500건 보증 제공 ‘입찰부터 하자보수까지’ 책임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1/08/25 [16:39]

▲ 전문건설공제조합이 25일 전문건설회관에서 보증실적 300조원을 달성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주)동아지질 최재우 대표, 도양기업(주) 홍성복 사장, 우원개발(주) 이상영 사장, 광학건설(주) 정상섭 부사장, 유대운 이사장, 송한용 운영위원장, 특수건설 김중헌 대표, (주)대양산업건설 오종출 대표, 원영건업(주) 채규석 전무, 관악산업(주) 이규항 대표, 산하건설(주) 강점수 대표 (사진=전문건설공제조합)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전문건설공제조합 유대운 이사장(이하 전문조합)은 25일 전문건설회관에서 보증실적 300조원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보증실적 300조원 달성에 공로가 많은 10개사 ((주)농협 네트웍스(대표이사 여영현), 우원개발(주)(대표이사 김기영), (주)특수건설(대표이사 김중헌), 원영건업(주)(대표이사 노석순), 광혁건설(주)(대표이사 신현각), (주)동아지질(대표이사 최재우), 도양기업(주)(대표이사 기민영), (주)대양산업건설(대표이사 오종출), 산하건설(주)(대표이사 강점수), 관악산업(주)(대표이사 이규항))을 초청해 감사패와 부상을 전달했다.


유대운 이사장은 기념식에서 “5만 7000여 조합원님의 믿음과 성원 덕분에 우리 조합이 보증실적 300조원을 달성하게 됐다”며 “조합은 보증수수로 및 융자이자율 인하, 선급금공동관리 완화 등 금융비용 완화에 적극 나서 조합원 권익보호에 힘쓰는 한편, 더 많은 이익을 돌려드리고자 경영 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송한용 운영위원장은 “연이어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해오고 있는 조합이 보증실적 300조원 달성이라는 겹경사를 맞아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전문건설업계가 당면한 여러 현안들에 대해 조합이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갈 수 있도록 조합원님 말씀에 더욱 귀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문조합은 지난 1988년 창립 이래 맞춤형 보증상품을 제공해 신용보강을 비롯해 건설산업 생태계가 상호 신뢰속에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그 결과 창립 이후 19년만인 2006년 보증실적 100조원, 2014년 200조원을 연이어 달성해왔다.
 

최근 전문조합은 보증수수료를 20% 낮추는 등 금융부담을 줄이는데 적극적으로 낮추는 데 노력하고 있다. 올해에도 수수료를 20% 일괄 인하함으로써 2년 연속 수수료 인하를 통해 조합원과 상생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보증실적300조원 회원사금융부담완화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