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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 전문가 영입…공간정보 고도화 사업 본격화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ㆍ이원성 충북지역본부장 각각 임명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1:13]

LX, 공간정보 전문가 영입…공간정보 고도화 사업 본격화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ㆍ이원성 충북지역본부장 각각 임명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1/02/26 [11:13]

▲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왼쪽). 이원성 충북지역본부장(오른쪽)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LX가 공공데이터, 지하정보, 드론,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사업과 표준품질과 글로벌사업을 위해 전문가들을 영입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5일 신임 공간정보본부장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공간정보 최송욱 PD를 충북지역본부장에 이원성 충북도청 토지정보과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송욱 신임 공간정보본부장은 연세대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학 석박사를 졸업하고 삼성SDS, 관세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공간정보총연합회와 한국측량학회 이사로 재직 중이다.

 

신임 최 본부장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지털 라이브 국토 R&D’의 예타 통과로 940억 원이 투입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한다.

 

또 이원성 신임 충북지역본부장은 지난 30년간 충북도청과 충주시청에서 근무한 지적 분야 전문가로 공사가 추진 중인 지적사업 뿐만 아니라 ‘충북혁신도시 디지털트윈 서비스 데이터 구축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라고 공사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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