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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협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받아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9:15]

건설기술인협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받아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0/12/04 [19:15]

▲ 지난 12월 3일 대한적십자사(왼쪽 김태광 사무총장)에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오른쪽 김연태 회장)를 방문해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대한적십자사 지난 12월3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을 방문해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전달한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타의 모범이 되는 회원 및 기관을 선정해 전달하고 있으며 이에 협회는 사랑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공익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김태광 사무총장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본사를 방문하여 김연태 회장에게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명했다.

 

협회는 지난 3월 한달 동안 코로나19환자 치료에 감염된 의료진들을 위해 성금모금에 참여한 365명의 건설기술인과 임직원들이 5,000만원을 모아 대한접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다.

 

김연태 회장은 “성금의 액수 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성을 모아주신 건설기술인 한 분 한 분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 생각한다”며 “십시일반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건설기술인 여러분께 너무나 감사드리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건설산업과 건설기술인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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