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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학회 "11월에 제주에서 만나요"

춘계학술대회, 철도 산-학-연 한자리, 기술·정보 공유하는 場 될 것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5:02]

한국철도학회 "11월에 제주에서 만나요"

춘계학술대회, 철도 산-학-연 한자리, 기술·정보 공유하는 場 될 것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0/09/17 [15:02]

[국토매일=장병극 기자]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세미나가 등이 진행되면서 철도 산-학-연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았다. 한국철도학회(이하 철도학회)는 추계학술대회를 예정대로 오는 11월 12일부터 이틀 간 제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철도학회는 회원들에게 2020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 개최일정과 장소, 주요 행사 내용 등을 담은 초정장을 발송하고 당초 계획대로 11월에 학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알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소재한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리며, 숙소 예약 신청은 학회홈페이지에서 숙박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 한국철도학회 '2020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가 오는 11월 12일부터 이틀 간 제추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린다.  © 국토매일

 

주요 접수 일정은 논문 제목(저자)제출 및 특별세션 등록이 9월 25일까지, 사전등록은 10월 6일까지, 초록제출은 10월 7일까지, 전시부스·협찬광고 접수는 10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철도학회 홈페이지를 참조할 수 있다.

 

이와 관련, 황선근 철도학회장과 민재홍 추계학술대회 준비위원장은 초청장을 통해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학술 논문이 발표되고 다양한 주제의 특별세션, 신기술과 신제품의 전시, 기조강연 및 2020년 한국철도학회상 시상식과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회원과 함께하는 한마당 큰 잔치이자 우리 철도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전망하는 기회와 더불어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협력하는 소중한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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