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해건협,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29명 양성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수행 필요한 실무능력 배양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5:58]

해건협,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29명 양성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수행 필요한 실무능력 배양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0/08/14 [15:58]

▲ 해건협이 국토부와 노동부 지원으로 6주간의 교육을 실시해 29명의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를 배출했다(사진=해외건설협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 김영도 기자] 해외건설 프로젝트를 수행능력을 배양하는 제20기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29명의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가 배출됐다.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ㆍ이하 해건협)는 14일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6주간 실시한 ‘제20기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가졌다.

 

해건협의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총 1053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을 위해 실시돼 해외건설 관련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29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6주간의 교육을 통해 ▲국제표준 계약서 분석 ▲공정관리 ▲사업타당성 분석 등 실습을 중심으로 글로벌 건설의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해 프로젝트 수행에서 필요한 실무능력을 키웠다.

 

해건협은 올해 하반기 채용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비대면 채용전형과 AI면접 기법에 대한 사전지식을 교육해 취업시장에서 선전할 경쟁력을 갖추도록 했으며, 수료생을 업계에 추천하는 등 적극적인 취업활동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해건협의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한 취업률은 연평균 약 85%로 추산된다.

 
해외건설협회,해건협,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전문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