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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우조선해양건설, 서복남 단독 대표이사 체제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2:33]

[인사] 대우조선해양건설, 서복남 단독 대표이사 체제

박찬호 기자 | 입력 : 2020/08/10 [12:33]

 서복남 대표(=사진:대우조선해양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박찬호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조직의 역동성 강화를 위한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각자 대표체제에서 서복남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게 됐다. 글랜상한 전 각자대표는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회사 관계자는 "업무 경험과 전문성 등을 고려해 그린 뉴딜 시대에 걸맞는 인사를 단행했다"라며 "조직의 역동성을 강화하는 한편 수주잔고 15000억원 달성에 성공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됐다"라고 말했다.

 

부회장 글랜상한(전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

 

대표이사 서복남(전 대우건설 본부장)

 

전략기획실장 이강래 상무(전 대우건설 전략기획본부 상무)

 

수주기획실장 정규화 상무보

 

외주자재팀장 송근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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