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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환경 서비스 및 물관리 혁신' 대국민 공모전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국민 실생활에 도움 주는 환경 정보 활용 공모

임민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17:18]

'물·환경 서비스 및 물관리 혁신' 대국민 공모전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국민 실생활에 도움 주는 환경 정보 활용 공모

임민주 기자 | 입력 : 2020/06/17 [17:18]

[국토매일-임민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5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환경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2개 분야로 △물·자연 등 환경 정보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사업 모형(모델) 기획 및 개발방안 △환경 매체 간 또는 문화, 산림 등 타 분야와 정보를 융합해 새로운 정보를 줄 수 있는 융합 정보(데이터)의 기획 및 결과물 등 이다.

 

응모 자격은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응모작품은 8월 31일까지 해당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서면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10월 중 총 21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 8월 31일까지 물·자연 환경 정보를 활용한 대국민 공모를 접수받는다.  © 국토매일

 

'서비스·사업 모델 개발'분야는 '대학생'전형과 '일반·기업'전형 각각 나누어 △대상 1개 작품(상금 300만 원, 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상 1개 작품(상금 150만 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상) △우수상 1개 작품(상금 100만 원) △장려상 3개 작품(총 상금 150만 원)을 선정한다.

 

'융합데이터 기획'분야는 △대상 1개 작품(상금 200만 원, 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상 1개 작품(상금 150만 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상) △우수상 2개 작품(총상금 200만 원) △창업진흥원장상 5개 작품(총상금250만 원)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작은 올해 연말 시행 예정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플랫폼 통합 빅데이터 경진대회(가칭)'에 환경 분야 대표과제로 출품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 중 우수과제는 환경 빅데이터 플랫폼 누리집에서 서비스로 구현될 예정이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을 포함한 환경 전 분야에 대한 통합정보는 국민 생활 곳곳에 편리하게 활용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물관리 혁신을 이루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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