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창원 월영‘마린애시앙’, 분양가 50% 즉시 입주, 직접 보고 결정하는 후분양 아파트

국토매일 | 기사입력 2019/12/23 [18:41]

창원 월영‘마린애시앙’, 분양가 50% 즉시 입주, 직접 보고 결정하는 후분양 아파트

국토매일 | 입력 : 2019/12/23 [18:41]

 

▲     © 부영건설 제공



[국토매일]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하는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이 24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분양일정은 12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2020년 1월 2일 당첨자 발표 후 1얼 13일부터 15일까지 계약을 체결한다. 창원 월영 아파트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직접 세대 내·외부를 살펴보고 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린애시앙’은 창원을 대표할 만한 랜드마크 단지로서 대단지 규모에 맞게 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있고 휴양림 같은 특화된 조경, 세대 내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교육 환경과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분양 조건이 좋아 청약 신청이 많은 편이다.

 

가격 또한 시세 대비 저렴하다. 3.3㎡기준 800여만 원에서 860여만 원으로 책정돼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입주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금융혜택도 제공된다. 일단 분양가 50%만 납부해도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 또는 선납시 4%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3,116세대, 124㎡ 584세대, 149㎡ 598세대 등 총 4,298세대 규모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