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롯데, 강남 생활권 공유하는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 분양

국토매일 | 기사입력 2019/12/23 [18:39]

롯데, 강남 생활권 공유하는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 분양

국토매일 | 입력 : 2019/12/23 [18:39]

 

▲     © 롯데건설 제공

 

[국토매일] 롯데건설은 12월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17개동 전용면적 49~97㎡ 총 959가구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이 중 56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 분양 전용면적 59~84㎡ 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는 강남 생활권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가까워 강남 주요 업무지역인 논현역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지난 4월 서리풀터널이 개통되어 상습정체구간인 사평로·효령로·남부순환로 등의  강남역 업무지역 접근이 수월해진다.  

 

단지 내에는 기부체납공원과 현충근린공원 등 공원 시설이 마련되어 도심 속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신남성초, 상도중, 상현중 등의 학교시설이 갖춰져 교육 여건도 좋다. 또한 이마트, 태평백화점, 센트럴시티, 예술의전당 등의 쇼핑과 문화 향유를 위한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는 최고 18층의 중저층의 쾌적한 단지로 조성되고, 100% 지하주차설계로 단지 내에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동 223-6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광고
광고